株式会社マルエイ

About

회사 개요

고객이 그리는 이미지를 제품으로!

주식회사 마루에이

1944년 창업 이래 수많은 경험과 실적을 쌓아온 당사는 화장품, 잡화, 건강식품, 식품, 약품, 조미료, 주류 등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패키지와 용기는 그 자체가 매체로서의 역할을 하므로 실적 향상에도 크게 기여합니다.
높은 수준의 품질을 구현하기 위해 고객의 요구사항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구체화하여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해 드립니다.
특히 오리지널 상품의 경우에는 최종 사용자인 소비자의 입장에 서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지구환경에 대한 영향을 고려하면서 소재 선정, 기획 제안 등을 추진하며, ‘제로’에서부터 시작하여 고객과 함께 만들어 가는 비즈니스를 지향합니다.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과 하나가 되어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명: 주식회사 마루에이

인사말

당사의 전신인 ‘아가타 상점’은 1944년 니혼바시 무로마치에서 조부가 창업한 회사로, 태평양 전쟁이 한창이었던 당시는 미군 B29의 일본 본토 폭격으로 인하여 아이들은 피난을 가야만 했고, 어른들은 밤낮으로 뛰어다니며 땀 흘렸던 시대였다고 합니다. 물자가 부족하던 시절 근근이 사업을 유지하던 중에 전후 일본에 주둔해 있던 미군(GHQ)의 눈에 띄어 GHQ와 본격적인 거래를 시작하게 되었고, 그것이 용기의 제조, 판매를 천직으로 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951년에는 ‘마루에이 글라스 주식회사’로 조직을 변경하고, 유리 공장을 인수하여 화장품, 약품, 식품, 주류의 용기, 식기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자사 생산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일본 경제가 성숙 단계에 접어들면서 고객의 요구가 눈에 띄게 다양화되고 물품을 넣어 보관하는 목적뿐만 아니라 용기 자체의 디자인성, 편의성, 기능성 등의 소구력이 요구됨과 동시에 용기의 사용이 고객의 판매 실적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면서 당사의 책임도 커졌습니다.

‘GLASS’라 표시된 로고 마크로 알 수 있듯이 당사는 유리 소재로 사업을 시작하였으나 시대의 변화에 따라 현재는 가볍고 내구성 있는 플라스틱 등 석유 계열의 원료를 주축으로 한 다양한 종류의 수지 소재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쌓아온 노하우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에 맞는 용기 제작을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현재 활동 범위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도 확대되고 있으며 자원이 부족한 일본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재활용 가능한 소재를 제조에 활용함으로써 환경 보전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그 계몽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신소재 및 기술 개발은 나날이 진보하고 있습니다. 고객 여러분께 항상 새로운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체제를 갖추고,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고객과의 신뢰 관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대표이사 사장 아가타 나오키(縣 直紀)

회사 개요

회사명
주식회사 마루에이
대표자
대표이사 사장 아가타 나오키(縣 直紀)
소재지
〒131-0043 도쿄도 스미다구 다치바나 3-19-4
전 화
+81-3-3611-6026
팩 스
+81-3-3611-8512
설립일자
창업 1944년 10월
설립 1951년 6월 26일
자본금
1,000만 엔
거래은행
미쓰이스미토모 은행 긴시초 지점/히가시닛폰 은행 다치바나 지점
해외 협력공장
대만 공장/한국 공장/중국 공장/태국 공장

사업 개요

유리
반수동 병, 전자동 병, 원통형 병, 압형(화장품, 약품, 식품, 주류, 식기, 유리 용기 전반 등)
2차 가공(블라스팅, 프로스팅, 연마, 핫스탬핑, 광택 제거, 도장, 인쇄, 전사 등)
플라스틱
블로우(블로우 튜브 포함), 사출, 압출(단층·다층 튜브 ), 인서트, 압축 성형(화장품, 약품, 문구용 등)
2차 가공(핫스탬핑, 옵셋, 실크, 전사, 증착 가공 등)
금속
용기, 뚜껑, 펌프용 부품 등 각종 프레스 가공품 등
연포장
단일 필름, 라미네이트 필름, PTP용 알루미늄 호일, 소량 특수 인쇄
종이 용기
화장품 케이스, 라벨, 골판지 상자
조립
화장품, 식품

연혁

1944년 10월
도쿄도 주오구 니혼바시 무로마치에 ‘아가타 상점’ 개업
1946년 8월
도쿄도 지요다구 간다 가지초로 이전
1951년 6월
마루에이 글라스 주식회사로 조직 변경
1956년 9월
현 소재지로 기존의 유리병 공장 인수
1977년 11월
유리병 공장 신축
1987년 6월
공동 빌딩 건설을 위해 공장으로 본사 이전
1997년 11월
플라스틱 공장으로 개축
1999년 2월
‘주식회사 마루에이’로 회사명 변경
2004년 12월
조립 및 충진 라인 신설
2015년 5월
라벨기 도입